졸업 후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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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는 195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이래 2015년 1월 기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졸업자를 배출(학사 2224명, 석사 335명, 박사 79명)하며 원자력 산업 전반에 걸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전원자력연료(주), 원자력안전기술원을 포함한 주요 원자력 유관기관에 약 500명이 진출한 것을 비롯하여 원자력관련 정부기관, 국제기구, 학계 및 연구기관 등 전공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분야로의 취업률이 매우 높습니다. 최근에는 대학원 졸업자를 중심으로 방사선과 관련된 의료계로의 진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 취업률 100%를 달성한 이래 줄곧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2014년까지 90%에 가까운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UAE 원전수주(2009년 12월 27일),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수출계약(2010년 3월 30일) 및 네덜란드 연구용 원자로 수주계약(2014년 11월 3일)을 성사하는 등 원자력기술이 수출산업으로 변모함에 따라 고급 원자력 전문인력의 부족이 예견되고 있기 때문에 취업 전망이 밝습니다. 또, 사회 전반적으로 대기업 집중체제보다 전문화된 분업형태의 산업구조를 지향하고 있어 창업 기회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내외 원자력 분야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전공 분야로의 진출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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