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다시 원자력을 찾는 지금,1958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에서 그 주역이 됩니다.
1958
국내 최초 학과 설립
1963년 국내 최초 석사과정
2,897명
학 · 석 · 박사 배출
학사 2,297 · 석사 447 · 박사 153 (2026.5)
~50%
대학원 진학률
공과대학 전체 29.8% (2025 공시)
9개
전문 연구실 · 교수 9인
원자로 · 방사선 · 핵융합
동문 소식2026.10.23
1958년 입학…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텔레비디오로 한인 기업 첫 나스닥 상장
원자력공학과 1기 입학생인 황규빈 젤라인 회장이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의 ‘제15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026년 10월 23일 서울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그에 앞서 공업센터 본관 ‘명예의 전당’에서 수상자 부조 제막식이 진행됐다. 올해 수상자는 황 회장과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전기공학과 동문) 두 명이다.
수상2026.09.30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정… i-SMR 피동 냉각계통의 사고 완화 성능을 평가한 논문
원자력공학과 김성중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제정한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학술 행사2026.09.10
원자로열수력학연구실(ATHENA) 소식 · 2026년 9월 10일,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
경수로(LWR)와 비경수로(non-LWR)의 방사선원항(source term)을 다룬 ‘International LWR and non-LWR Source Terms Workshop’이 2026년 9월 10일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동문 소식2026.07.15
김찬형 교수 연구실 졸업생, 2026년 7월 15일자 전임교원으로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첨단방사선공학연구실(지도교수 김찬형) 졸업생인 최찬수 박사가 2026년 7월 15일 제주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전임교원으로 임용됐다.
학술 행사2026.07.08 ~ 07.10
원자로열수력학연구실(ATHENA) 소식 · 2026년 7월 8~10일, 한양대학교 정몽구 컨퍼런스룸
‘중대사고 평가 기술의 차세대 원전 적용 및 확장 전략’을 주제로 한 중대사고연구회 워크숍이 2026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양대학교 정몽구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학술 행사2026.05.21
원자로열수력학연구실(ATHENA) 소식 · 2026년 5월 21일, 한양대학교 경영관 7층 SKT홀
‘The 4th i-SAFE-MSR Conference’가 2026년 5월 21일 한양대학교 경영관 7층 SKT홀에서 열렸다.
수상2025.12.29
‘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첨단방사선공학연구실 사제 나란히 정부 포상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김찬형 교수와 김 교수 연구실 졸업생인 서희 전북대학교 교수가 2025년 12월 29일 열린 ‘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을 받았다.
동문 소식2025년
김성중 교수 연구실 졸업생, 2025년 임용
원자력공학과 원자로열수력학연구실(ATHENA, 지도교수 김성중) 졸업생인 전준구 교수가 2025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교수로 임용됐다.
동문 소식2024년
김성중 교수 연구실 졸업생, 2024년 임용
원자력공학과 원자로열수력학연구실(ATHENA, 지도교수 김성중) 졸업생인 김태석 교수가 2024년 제주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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